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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nike free run 2 2013.04.04 17:2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매우 지원, 아주 좋아.

  2. burberry outlet 2013.03.27 20:1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차가운 나를 움직이는 너의 미소닫혀있던 나의 어두운 마음 모두 네게 열게 예이예

  3. 이창우 2011.09.11 09:4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병률아 어찌 집사람하고 부산에는 내려 왔나.
    재수씨 건강하고 얘도 많이 컸제. 안부전해도...
    팔월한가위에 가족하고 많은 추억 남기고 보름달 같은 행복 가득하길...

  4. 정수연 2011.06.28 22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재미있게 감상했던 영화 속에서 더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들려주시네요:)

  5. 백재환 2010.12.02 00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? Litte GMP회장 백재환입니다. 전에도 한번 메일 드렸던 적이 있었는데요. 기억하세요? ^^ 제가 정말 좋아하는 신문사에서 일하시네요! 전 대학 졸업하고 회사 다니다가 다시 한의대로 들어와서 학교생활 하고 있어요. 페이스북에서 아는 형이 기자님 글에 링크를 했길래 이름이 낯이 익어서 들어와봤더니 정말 그 때 뵜던 그 분이 맞으시네요. 반갑습니다라고 얘기해도 되지요? ^^ 그 때 중학생이던 제가 지금은 벌써 서른이 넘었답니다.

    • 서툰경제 2010.12.04 17:0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아..그래요 어렴풋이 생각나네..GMP시절 나는 대학교 1학년이었죠. 그때는 참 차이가 나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같은 30대인가요?ㅎㅎ
      GMP가 나를 결국 기자로까지 이끌었죠. 언제 한번 만나서 차라도 한잔 마셔요-

  6. 백재환 2010.11.29 18:4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혹시 국제신문에서 일하시던 박병률 기자님이신가요? 아니면 죄송합니다.